박신혜 '소속사도 몰랐다', 드디어 밝혀진 남사친들에게 인기많은 비결

▲ (사진: 박신혜 인스타그램)


기부천사 박신혜의 선행이 알려졌다.

9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측도 기부 사실을 몰랐다가 알게 됐다.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대구 서문시장 피해 복구에 5천만 원을 기부하며 비공개로 진행하기 위해 소속사 이름으로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선행으로 박신혜의 '남사친'들까지 관심받고 있다.

박신혜와 '남사친들'은 SNS를 통해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왔다.

공개적으로 알려진 스타들만 해도 FT아일랜드 이홍기, 비스트 용준형, SBS '상속자들'을 함께한 이민호, 김우빈과 SBS '피노키오' 주인공 이종석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