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시장 '여의주 서포터즈 워크숍' 실시

의정부시는 지난8일부터 2일간 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30명을 대상으로 중회의실 및 직동수련원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육연수 공유, 양성평등 관점의 영화감상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여의주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적 의견제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발굴 등을 위해 시가 2013년 발족한 시민참여단이다. 

올해에는 안전·환경 등 모니터링 활동보고 43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심택배, 안심귀가 서비스 홍보 캠페인 5회 등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반영되도록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서포터즈 여의주가 적극 참여하고 앞장서서 시책추진에 일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