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이 가지밥을 맛있게 차려냈다.
에릭은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가지밥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에릭은 메인 요리로 '집밥 백선생'에서 배운 가지밥을 선보였고 이서진 윤균상은 "괜찮다. 묘하다. 자꾸 먹고싶다"며 감탄했다.
매주 '세끼' 식구들에게 맛있는 끼니를 선보이는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해 나영석 PD는 "에릭 씨가 자취를 오래해서 음식 만드는 것도 꽤 잘하는 것 같았다. 평소 집에서 음식도 해먹는 것 같더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에릭은 차승원 못지않은 요리 실력으로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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