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유지니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또다시 흔들었다.
유지니는 1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 샘 스미스의 'I'm not the only one'을 선곡해 열창,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그녀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음색이 나오고,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첫 등장 당시에도 아델의 노래를 자신만의 분위기와 감성으로 감동의 무대를 꾸민 그녀를 향해 양현석은 "잘하는 것을 넘어 눈물이 난다"고 말했으며, 박진영은 "한 번도 못 들어본 목소리다. 언니(유제이)와는 또 다른 음색이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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