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의 컴백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빅뱅은 13일 0시 8년 만에 새 정규 앨범 'MADE'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빅뱅이 앞서 첫 번째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 곡은 지드래곤과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의 공동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앨범 활동은 멤버 탑의 군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활동이다.
그런 만큼 이들은 최근 진행된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유재석이 빅뱅의 10주년을 축하하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녹화에서 정준하는 지드래곤의 패션에 대해 "내가 중3 때 입었던 옷이다"라고 지적하는가 하면 양세형과 광희는 빅뱅 멤버들 앞에서 춤을 추고, 탑은 멍한 표정으로 카리스마 있는 춤으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빅뱅은 컴백 전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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