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호흡 신민아-이제훈, 알고 보니 동갑? "꽤 친해진 듯"

(사진: tvN '내일 그대와')

배우 신민아 이제훈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13일 tvN '내일 그대와' 측은 남녀 주인공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하철 의자에 나란히 앉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는 극 중 사랑스럽고 발랄한 긍정녀 송마린 역을, 이제훈은 첫 만남 3개월 만에 마린과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투자회사 CEO 유소준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현장 관계자는 실제 84년생 동갑내기 배우인 주인공에 대해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분 다 성격이 유하고 둥글둥글하다. 유머러스한 면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이야기도 많이 나누더라. 꽤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달콤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