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김주혁, 또다시 공개연애? "들키면 방법이 없다"

(사진: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배우 김주혁이 후배 배우 이유영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13일 나무엑터스 측은 "김주혁 배우와 이유영 배우가 영화계의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두 달여 전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 연애로 한 차례 주목받은 바 있는 그는 지난 2012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과 연애에 대한 질문에 "연애를 할 시간과 틈이 없다. 계속 드라마하고 영화하고 있는데 어떻게 사람을 만나겠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공개 연애에 대해 "공개 연애는 안 한다. 내가 왜 공개를 하겠느냐"면서도 "들키면 방법이 없다. 요즘은 그래도 (사람들이)많이 관대한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