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박성웅, 남다른 술 사랑 "술 광고 찍으면 진짜 술 마실 수 있어"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박성웅이 주량을 공개했다.

박성웅은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주량은 내가 얘보다 먼저 취하니까 (술 취한 걸)본 적이 없다. 요즘도 맨날 먹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맨날 먹진 않고"라고 답했다.

이어 주량이 소주 5병이라고 고백하며 "무박 삼일 먹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남다른 술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지난해 9월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술 광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사실 진짜 하고 싶은 광고는 술 광고다"라며 "촬영하면서 진짜 술을 마실 수 있다.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