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유리가 병을 앓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서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어 달 전 갑상선항진증을 진단받고 병원 갈 시간이 없어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 여가 되었다"며 "안구돌출 증상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 역시 그 증상이 동반되어 정밀검사를 받고, 안구돌출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난히 요즘 '앞트임 수술을 한 것 같다' ' 눈이 빠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은 이유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그녀는 지난 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부은 얼굴로 인해 성형 의혹에 휩싸이며 주목받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부어서 왜 그러나 생각했는데. 꼭 나으시길 바랄게요" "성형을 하던 안하던 무슨 상관이길래 꼭 이렇게까지 밝히게 만드는지" "빨리 완쾌해서 다시 예쁜 얼굴로 방송에서 뵙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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