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솔빈, 고백 눈길 "유승호와 30살 전에 러브라인 하고 싶어"
수원일보입력 2016.12.16 22:19업데이트 2016.12.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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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의 기대 속에 첫 방송됐다.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이 16일 첫 방송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이유진 역을 맡은 걸그룹 라붐의 멤버인 솔빈이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혀 팬들의 응원을 얻고 있다.
솔빈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로몬의 위증'에서 맡은 역할을 잘 해내고 싶다"며 "기회가 되면 로맨스코미디 여주인공이 돼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어릴 적부터 팬이었던 유승호와 서른 살 전에 꼭 한 번 러브라인을 해 보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솔로몬의 위증'은 동급생의 추락사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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