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이민호가 시청률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V앱'서 이민호는 SBS '푸른바다의전설'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전지현에 대해 "완전 좋다"라며 "금방 친해진 것은 아닌데 남녀노소 워너비 아닌가.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다행히 회외 로케로 다녀오면서 친해졌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사이가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청률에 대해 그는 "시청률은 30% 넘었으면 좋겠다. 첫 방은 12 ~13% 정도면 정말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실제로 '푸른바다의전설'의 첫 방송 시청률은 16.4%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앞으로 '푸른바다의 전설'의 시청률이 그의 바람대로 30%를 넘길 수 있을지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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