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용감한형제, 너무 솔직한 모습 '깜짝'… "19살에 룸살롱 영업부장"

(사진: KBS2 '승승장구')

'사람이좋다'에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용감한형제는 과거에 소년원에 있었던 이야기, 자해한 사연 등을 서슴없이 폭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종종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011년 KBS2 '승승장구'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그는 "19살 어린 나이에 룸살롱 영업부장까지 했다"라고 고백해 놀라운을 자아냈다.

그는 "차가 긁혀 경찰서에 가도 내 이름을 치면 폭력 전과가 이만큼 나온다. 하지만 내가 저지른 일이고 내가 치워야 할 일이다. 후회된 적도 있지만 그런 과정이 나를 만들었다. 이 부분을 뺀다면 내 삶의 많은 부분을 빼야 하기 때문에 감추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면모를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