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세윤이 '도깨비'팀을 '골든탬버린'에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진행된 엠넷 '골든탬버린' 제작발표회에서 유세윤은 초청하고 싶은 게스트로 tvN '도깨비' 출연진들을 꼽으며 "예전부터 배우들의 회식 현장이 궁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회식하고 즐기는 뒷모습이 있을 텐데 이걸 보여주고 싶다. 우리 프로그램은 이런 것을 알릴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드라마로 배우 공유, 김고은, 유인나, 이동욱, 육성재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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