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 첫 방송 앞두고 촛불 끈 이유 "20대 마지막을 장식할 …"

'화랑' 박서준
▲ '화랑' 박서준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의 첫 사극 연기가 화제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는 KBS2 '화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서준은 "처음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20대 마지막을 장식할 페이지"라고 전하며 "이번 작품은 내가 맏형인 첫 작품이다"라고 덧붙여 작품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특히 그는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드라마 출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19일 박서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초를 불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형식이, 민호, 지한이, 윤우 그리고 겸딩이 태형이 모두 고마워. 그리고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