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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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영숙 作 겨울서정 | ||
그림마을 수채화회는 수채화를 통해 미술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추구하며, 변화무쌍한 자연에의 경의를 감성의 숲을 통해 표현했다.
회장 한영숙씨는 "지나간 세월 속에 곰삭아진 마음을 자연의 소리, 사랑의 소리를 담아 조심스럽게 화폭에 담아보았다"고 한다.
이번 첫 전시회에서는 고순정, 공찬희, 김은영, 김윤직, 김은하, 박정혜, 박해진, 이수임, 함영숙 씨의 작품이 선보인다.
문의 22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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