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와 재개약' 김수현

배우 김수현이 키이스트와 재개약했다.
19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수현은 키이스트와 함께한 지난 7년 간 새로운 한류를 이끌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 활동 지원뿐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김수현은 지난 6월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을 통해 그동안과 보여준 모습과 상반된 캐릭터로 데뷔 이후 첫 베드신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베드신에 귀추가 주목되며 김수현이 과거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가 화제다.
그는 "이병헌 선배님이나 하정우 선배님처럼 누가 봐도 남자라는 느낌이 드는 분들이 베드신을 한다고 해야 하는데 나는 아직 무리가 있다"며 "내가 베드신을 찍는다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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