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천둥 솔로

가수 천둥의 솔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천둥은 "가수 활동 7년 했는데 혼자 하니까 어색하다. 다 같이 할 때는 편했는데 지금은 부담스럽다"고 솔로 활동에 대한 심정을 고백했다.
천둥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사실 처음에는 아이돌 그룹 할지 몰랐다. 좋아했던 롤모델이 비나 마이클 잭슨 같은 솔로 가수였다. 하지만 팀 활동을 하며 '팀도 좋은 거구나' 느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어느 때나 황금기가 있지만 지금이 좋다고 예전 황금기가 잊혀지는 건 아니다"라고 전해 엠블랙에 대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천둥은 지난 2014년 활동하던 엠블랙을 탈퇴하며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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