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때문에' 차태현-김유정, 다정샷 눈길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의 다정샷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두 사람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차태현. 김유정.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1월 4일 개봉. 지금 보이는 라디오 켜면 눈부신 미모 볼 수 있습니다. 컬투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23살 나이차가 무색한 특급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 작곡가 이형(차태현 분)과 유일하게 자신의 비밀을 알아챈 4차원 소녀 스컬리(김유정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월 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