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응사' 이어 '화랑'까지…역대급 근무 환경 "미남들 사이 행복"

'화랑' 속 고아라의 역대급 근무 환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첫방송된 KBS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이다.

극중 고아라는 6명의 꽃미남 화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앞서 '화랑'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도 고아라는 "저도 화랑이 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남자들 사이에서 촬영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었다.

또한 "청춘 사극이라 그런지 저도 촬영하면서 정말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 어마어마한 액션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으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