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19일 정의와 진실을 추적하는 네티즌 수사대 '자로'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세월호에 대해 추적했다"라며 "찾아낸 진실들을 공개한다"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25일 크리스마스에 공개될 예정이다.
'자로'는 페이스북를 통해 꾸준히 세월호에 대해 진실을 파헤치고 있다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별이 된 아이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걸 강하게 느낀다. 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유다. 감춰진 세월호의 진실. 밝혀낸다 꼭"이라며 의지를 다지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나는 겁도 없이 국정원 대선 개입을 파고들었고 지금은 세월호의 진실을 미친 듯이 추적하고 있다. 이제는 참과 거짓이 확실히 보이기 시작한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안다. 별이 된 아이들도 기다리고 있을 테지. 조금만 더 힘을 내 자"라며 그가 밝힐 진실에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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