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의원 대만 의료계 인사 접견

   
▲ 4일 대만 의학연맹기금회 우쉬민(吳樹民)이사장 등 대만의료계 인사들과 열린우리당 이기우의원이 간담회를 갖고 양국 의료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여의도통신 김진석 기자

이기우 열린우리당 의원(수원 권선)은 4일 대만 의학연맹기금회 우쉬민(吳樹民) 이사장 등 대만의료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 의료현안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우쉬민 이사장은 "5월 제네바에서 열리는 WHO 정기총회에 대만 가입이 상정될 수 있도록 한국이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대해 이기우 의원은 "한국과 대만의 우호가 더욱 증진되기를 바라고, 대만이 국제사회에서 위치를 점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답변했다.

<여의도통신=김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