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배우 서현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는 메르스 의심 환자를 진료하던 유연석(강동주 역)이 쓰러진 후 한석규(김사부 역)에게 반기를 드는 서현진(윤서정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현진은 "지금 필요한 건 응급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아무리 선생님이 트리플보드라고 해도 지금 저 안에 있는 사람들한테 필요한 의사는 저예요"라며 감염 지역인 응급실 안으로 들어갔다.
위기 속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그들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현진의 행보가 화제다.
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그녀는 영화 속 노래 부르는 장면에 대한 질문에 "사실은 제 목소리가 아니예요"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노래 부르는 장면을 여러 버전 녹음했는데 사실 영화에 나온 장면은 제가 부른 버전이 아니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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