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하니에 이어 '갑상선 기능 항진증' 솔지, EXID 건강 괜찮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 솔지
▲ 갑상선 기능 항진증 솔지 (사진: 솔지 인스타그램)

솔지의 건강 문제가 화제다.

21일 솔지는 자신의 SNS 계정에 "저 약 먹고 빨리 나을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들 놀라신 것 같아 송구스럽다"고 글을 올리며 놀란 팬들을 안심시켰다.

솔지는 지난 20일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솔지가 최근 발열, 안구 돌출 등 여러 증세를 보여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전문의로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솔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만 매진하게 된다"고 덧붙여 건강 회복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또 다른 EXID 멤버 하니도 피로 누적, 스트레스, 장염 진단을 받으며 4주 간의 휴식을 가진 바 있다.

'위 아래'로 역주행을 일으키며 최정상 걸그룹으로 떠오른 EXID의 건강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