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파트너 '편의점을 털어라' 윤두준, 먹방 극찬한 여배우 "두준 씨는 달랐다" 발언

이수근 윤두준
▲ 이수근 윤두준 (사진: 윤두준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수근과 가수 윤두준이 새로운 프로그램 MC로 확정됐다.

22일 tvN 관계자에 의하면 "이수근, 윤두준, 웬디가 새로운 파일럿 예능 '편의점을 털어라'에 MC로 확정됐다"고 밝히며 "이 프로그램은 편의점 음식으로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새롭게 MC에 도전한 윤두준은 과거 tvN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완벽한 먹방 스타로 주목받은 바 있어 이번 프로그램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예능 먹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지난해 방영된 '식샤를 합시다2'에서 그와 함께 연기했던 배우 황승언은 지난해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먹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승언은 "두준 씨는 역시 많이 해봐서 그런지 카메라 바로 앞에서도 맛있게, 편하게 먹더라. 역시 달랐다. 식샤님은 식샤님이었다"며 힘든 먹방 촬영도 맛깔스럽게 소화해낸 그를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