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정소민, 이광수…오늘도 웃음으로 안방 접수

(사진: KBS2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가 오늘도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KBS2 '마음의 소리' 측은 22일 조석(이광수 분) 가족에 둘러싸인 애봉이(정소민 분)의 다소곳한 모습과 더불어 그런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조석을 그린 3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최근 드라마 제작진 측 또한 "3회는 배우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들어있다"며 "두 배우의 본격적인 연애 스토리로 안방에 설렘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상상 이상의 스토리 기대된다"라는 목소리를 더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애청자들의 기대감 속에 방영될 3회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