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문화재단은 지난 21일 향남 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2층에서 생활문화센터 개관 관련 의견공유세미나를 개최했다.
2017년도 3월 개관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센터의 사업취지와 내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에 관련한 시민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생활문화센터가 나아갈 방향을 대해 논의했다.
의견 공청 후 참석자를 대상으로 센터의 주요 테마인 오픈키친 '달콤한 식탁'과 DIY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센터는 향남읍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내에 약 300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오픈키친과 목공방, 커뮤니티&카페, 세미나실 및 교육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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