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부동산중개 분야 '시·군 우수기관 수상'

양주시는 2016년 '부동산 중개업 선진화 시책'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부동산중개업 선진화 시책 평가분야는 중개사무소 외관개선 참여 실적, 개업공인중개사 사진공개 참여 실적 등 총 12개 분야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실적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평가했다.

시는 2016년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인중개사들의 역량 발전에 노력했다.

또한, 부동산 불법거래 등의 신고를 받는 개설 창구 마련 및 부동산 거래 실수요자의 안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했다.

이성호 시장은 "2016년 부동산중개 분야 선진화 추진을 위해 시·군 종합평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토지관리과을 중심으로 부동산중개 분야 선진화에 힘써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