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측근 드레이크와 열애 언급…"가까워지는 것에 매우 주저하고 있다"

(사진: 제니퍼 로페즈 SNS)

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한국시각)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47)와 드레이크(30)가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을 SNS에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음악 작업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17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채 당당하게 교제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가 "제니퍼 로페즈가 드레이크와 가까워지는 것에 대해 매우 주저하고 있다"고 보도한 사실 역시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니퍼 로페즈의 측근은 "그녀에게 우선순위는 자녀들"이라며 "그녀에게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새아버지가 되는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사람과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