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 전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30일 육군 제3군 사령부 55사단에서 21개월 간의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제대하며 "팬 분들을 빨리 보고 싶었다"라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행히 내일 팬 사인회다"라며 "이만큼 기쁠 수 없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김재중이 31일 팬사인회를 통해 기다려왔던 팬들을 만나는 가운데 JYJ 멤버 박유천을 향한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앞선 6월, 박유천은 강남의 유흥주점 안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그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철저히 배척할 것이다"라고 그동안의 지지를 철회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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