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MBC에서 대상을 거머줬다.
29일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그는 "2017년에는 몇몇 사람들만 꽃길을 걷는 사회가 아닌 모든 이들이 그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온라인을 통해 "실망했다"라고 그를 향한 반감을 드러낸 가운데 해당 사이트 회원들 또한 "그가 선전한 제품, 불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거의 데뷔 후 처음으로 그를 향한 잣대가 시작됐다"라며 "이때가 싶어 물어뜯는 것 아니냐"라고 이들을 비난하고 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의 수상으로 통산 14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아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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