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송해가 뜻하지 않은 사망설에 곤욕을 치렀다.
송해 측은 30일 "선생님은 평소처럼 건강하게 잘 생활하시고 계신다"라며 이날 터진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트렸는지 사이버수사대를 통해 찾고 있다"라며 유포자를 엄충히 처벌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선 11월, 그가 TV조선 '원더풀데이'에 출연해 언급한 수명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그는 차기 '전국노래자랑' MC를 꿈꾸는 개그맨 이용식에게 "내가 150살까지 할 것이다"라고 방송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루머를 접한 팬들은 "다행이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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