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니, 설현, 쯔위가 또 한 번 뭉친다.
오는 31일 오후 8시 45분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2016 MBC 가요대제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하니, 설현, 쯔위가 합동 무대를 예고했다.
이날 무대에는 여러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특히 매력적인 미모로 그룹 내 센터를 장악해 온 하니, 설현, 쯔위의 합동 공연이 예고돼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이들은 지난 10월 열린 '2016 DMC 페스티벌'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합동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원더걸스의 곡 'Tell Me', 'Nobody'로 무대를 장식해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포털 사이트에 공개된 이들의 무대가 담긴 영상은 5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연은 앞두고 온라인에서는 이들의 무대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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