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찬휘가 새해부터 결혼 소식을 알리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찬휘가 밴드 스트릿건즈의 업라이트 베이스 연주자 로이와 올해 상반기 웨딩 마치를 올린다. 이들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앞서 소찬휘는 2003년 이혼한 바 있으며 방송에서 결혼과 아이에 대한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14년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지금 내 나이대에서 가장 고민이 되는 건 2세 문제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포기해야 될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나는 지금 상당히 심각한 상태다. 그래서 병원도 더 적극적으로 다니면서 건강을 돌보고 있긴 한데 급한 마음에 자성생식세포(난자)를 채취하려다 포기했다"라고 고민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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