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일라이, 11살 연상 아내 언급 "수분크림을 몸 전체에 발라"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유키스 일라이기 11살 연상 아내를 언급했다.

일라이는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해 "결혼 4년차 잠원댁"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4년 6월 레이싱 모델 출신인 11살 연상 아내와 혼인신고를, 지난해 6월 득남한 그는 앞서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도 연상 아내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11살 연상 아내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는 몰랐다. 너무 동안이니까. 그리고 아내가 모델 일을 해서 관리도 잘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결혼을 하고 나서 보니까 아내가 밤에 수분크림을 몸 전체에 바른다. 그래서 수분크림 한 통을 거의 일주일에 한 통씩 쓰는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