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승리가 아카데미 사업을 접은 이유를 고백했다.
승리는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사실은 보컬과 댄스 아카데미를 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접었다"며 "선생님과 학생이 눈이 맞았다. 학부모에게 연락을 받고 알았다. 그래서 더는 안 되겠다 싶어 접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도 남다른 사업 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탑은 "승리가 사업을 하면서 돈에 집착할 때가 있다. 5명이 모여 술을 마시는데 승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돈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잔소리했다가 다음날 무릎꿇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드래곤은 "승리는 벨기에 와플 관련 라이센스도 있고, 터키에 공연장도 짓는다. 제일 이해가 안가는 건 호날두가 한국에 왔을 때 매니지먼트 라이센스도 갖고 있다"고 설명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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