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미령이 '연하 킬러'라는 소문을 해명했다.
조미령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시간이탈자 특집에 출연해 연하 킬러'라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에 "말도 안 된다. 연하만 좋아하는 게 아니다. 만나다 보니 연하인 것 뿐이다. 요새 2~3살 연하는 연하도 아니더라. 5살 이상은 차이가 나야 연하라고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는 과거 MBC '놀러와'에서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이미지에 대해 "내가 연하남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연하인 것 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연하남에게 끌리는 이유로 "연하남이 나를 더 다정하게 대하고 귀여워해준다. 하지만 좋아하고 보니까 연하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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