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안재현은 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3' 프리퀄 '신서유기 2.5' 3회에서 개별 영어 테스트에 임하던 중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결혼 생활 중 가장 특별한 게 뭐였냐"는 질문을 받고 "모든 순간이 다 특별하다"고 밝혔다.
앞서 4일 오전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우리 팀은 어떤 프로그램을 할 때 크게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안재현과 인연을 맺고 같이 밥을 먹다가 구혜선과도 알게 됐다. 이 부부가 사는 방식이나 사랑하는 모습이 재미있고 따뜻해보였다. 나만 보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에게도 저 사랑하는 방식을 보여주면 가슴이 따뜻해질 것 같았다"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