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권선사랑 모임' 발족

권선구, 구정발전안 발굴위해 6개팀 구성

수원시 권선구 (구청장 권인택)는 8일 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 구정발전기획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를 여는 권선사랑 모임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권선사랑 모임은 구정발전을 위한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한 기획단으로서 일반행정, 건·교통, 녹지·환경 등 6개 분야에 걸쳐 팀별 3명씩 모두 18명의 전담 공무원으로 구성되며, 일반 부서와는 달리 구청장 직속 팀으로 운영된다.

또한 각 분야별로 우수사례 및 선진도시 벤치마킹 등을 통해 기초자료 확보, 자료분석, 브레인스토밍 실시 등을 통해 오는 8월까지 구정발전계획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날 발족식에서 권 구청장은 "각 팀별로 건설적인 운영을 통해 공무원과 구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정발전 혁신안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