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화제다.
성소는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 편에서 방탄소년단 진, 배우 공명, 솔비, 슬리피, 윤다훈과 함께 극한 생존기에 도전했다.
그녀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사람이다. 무용을 중국에서 10년 배웠다. 한국어를 못하면 몸 쓰는 거라도 잘해야한다"고 말했다.
앞서 360도 시구로 화제가 된 바 있는 그녀는 앞서 진행된 한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360도 시구는 중국에서 무용을 배웠을 때 동작을 해봤다. 좋게 봐주셔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10년간 배운 무용을 포기한 것에 후회는 전혀 하지 않는다. 학교를 다닐 때 K팝을 좋아해 소녀시대, 씨스타 등 선배 가수들의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모습이 빛나 보여 나도 저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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