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건모가 소주 여행을 떠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소속사 대표와 소주지도를 따라 여행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을 접한 그의 모친은 "환장한다. 여러가지 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남다른 소주 사랑은 방송을 통해 잘 드러나 왔다. 그는 앞선 방송을 통해 소주병으로 만든 이색 트리를 선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와 함께 그를 가수로 키워낸 작곡가 김창환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창환은 지난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김건모가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소주를 계속 마시는데 그 양은 절대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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