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수영 박하선의 결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1월말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말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류수영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연인에 대해 "16부작 안에 박하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했다.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해서 하고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대본에도 없는 스킨십도 만들고 뽀뽀도 유도한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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