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스님 광화문 분신, 핸드폰 경찰이 가져갔다? "소지품 중 핸드폰 없어"
수원일보입력 2017.01.08 12:38업데이트 2017.01.08 13: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정원스님이 광화문에서 메시지를 남기고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7일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정원스님은 "박근혜는 내란사범 한일 협정 매국질 즉각 손 떼고 물러나라" 등 글을 남기고 분신을 시도했다.
이에 그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 하지만 정원스님의 소지품은 감식을 위해 경찰 측이 가지고 있어 보호자와 연락이 어려운 상황이다.
경찰 측은 정원스님의 소지품 중 핸드폰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목격자들은 경찰들이 스님의 핸드폰을 가져가는 것을 봤다고 주장해 진실이 무엇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