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섹션' 통해서도 안재현 향한 애정 보여 "남편은 순수한 아이 같아요" 말하기도

(사진: MBC 섹션 TV 연예통신)

배우 구혜선의 남편 자랑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그녀는 "남편이 눈치가 빨라서 집안일은 서로 분담해 눈치껏 한다"라고 안재현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싫다 해도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준다"라며 "그 마음이 너무 이쁘지 않냐"라고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그를 향한 구혜선의 애정은 이미 지난 5일, "남편은 아이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드러났다.

당시 그녀는 "결혼의 의미는 아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이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을 갖추고 있다"라고 그에 대한 사랑을 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