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주가 심사위원들에 칭찬을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에서 김소희와 한 팀을 이룬 그녀는 서바이벌 매치 무대에 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앞선 방송서 극찬을 받았던 두 사람의 무대는 지난주 방송된 예고편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양현석 심사위원은 전민주의 무대가 끝난 후 "제가 본 모습 중에 제일 예쁘네요"라고 그녀의 외모를 콕 집어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를 향한 그의 칭찬은 지난해 12월, 방송을 통해서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그녀를 향해 "재능과 소질이 엄청난 친구"라고 특급 칭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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