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서 읽고 독후감 쓰기'

권선구, 전직원 대상 책읽기 운동 전개

   
▲ 권선구가 전직원 대상으로 혁신도서 읽기 운동에 들어갔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이달 말까지 구청과 동사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혁신도서 읽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구 관계자에 따르면 '미래경영', '의사결정의 순간', '삼성처럼 회의하라' 등 모두 121권의 책을 혁신도서로 선정했으며 전 직원이 이중 한권 이상 읽고 독후감을 쓴다는 것이다.

또한 제출된 독후감에 대해서는 혁신주제 선정도, 혁신과제와연계성 등을 자체 심사한 후 우수작 10점을 선정해 시상 및 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이고 향후 시 주관의 혁신도서 독후감 경진대회때 구 대표작으로 제출된다.

한편 본 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총무과 박두현 총무담당은 "공직내부에 불고 있는 혁신운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혁신시책 발굴 차원에서 혁신도서 읽기 운동을 벌이게 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