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혜진, 마지막 녹화날 어머님들과 단체 사진 남겨 "섭섭하네"

▲ 미우새 한혜진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한혜진이 MC석을 잠시 비우게 됐다.

13일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혜진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의 내조를 위해 잠시 영국으로 출국한다며 "정을 주고 받았던 자리라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죄송하다. 특히나 어머니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님들은 "아쉽다. 너무 섭섭하다. 거기서 완전 사는 건 아니죠?"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녹화를 마친 후 한혜진은 어머님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새겼다.

한편 임시 하차한 한혜진은 오는 5월 '미우새'에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