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이수민, YG 아닌 JYP 선택…웃음 포인트 무엇? "크리샤츄와 비교하더니" '대폭소'
수원일보입력 2017.01.1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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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 캐스팅 오디션에서 이수민에 기획사 러브콜이 쏟아졌다.
이날 고아라와 '뱅뱅' 무대를 선보인 그녀에게 박진영은 "잘했다는 말로는 부족할만큼 너무 잘했다. 전보다 한 단계 성장했다. 시간이 갈수록 잠재된 게 나온다. 한풀이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안 좋은 말을 많이 했는데 웃게 해드리겠다. YG가 캐스팅하겠다"라는 양현석의 말에 우선권을 사용했고, 이수민은 JYP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선택에 누리꾼들은 그동안 크리샤 츄와 대놓고 비교하며 지적을 받아온 양현석이 선택되지 않아 의외의 지점에서 웃음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반해 박진영은 지원자가 상처 받지 않는 선의 조언과 자신의 소속사 가수 선미와 닮았다며 용기를 북돋아줬기에 비교가 됐던 게 사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JYP가 더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을 듯", "유희열 빵 터질 때 나도 빵 터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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