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인생의 터닝포인트?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온 것 자체"

(사진: 서현 인스타그램)

솔로로 컴백한 소녀시대 서현이 화제다.

16일 오후 그는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on't Say N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소녀시대 데뷔 10년 차인 그는 지난해 9월 패션매거진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소녀시대 데뷔 전 후일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전엔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온 것 자체가 터닝포인트였다. 그때 난 사촌동생과 미국 유학 준비 중이었다"며 "초등학교 5학년 때였는데 캐스팅이 됐다. 사촌동생은 미국에 갔고 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원래는 피아니스트나 발레리나를 꿈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오는 17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on't Say No'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