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공무원-기업체-복지시설 연계 봉사활동
수원시는 공무원-기업체-복지시설을 연계한 '사랑의 삼각 끈 봉사활동 운동'을 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시 간부공무원 65명, 기업체 임직원 91명 등 모두 156명의 봉사자들이 13곳의 복지시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봉사내용은 노인복지시설은 목욕봉사·급식지원·대청소 등이며 장애인 시설에서는 급식봉사와 작업 활동을 지원한다.
또 어린이 보호시설에서는 병원 같이 가주기와 환경정리, 노숙자 쉼터에서는 페인트 도색과 노숙자 얘기를 들어주고 상담하는 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봉사 활동에는 삼성전자, SK케미컬, LG전자 수원 서비스 센터,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사 등의 기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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