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1월호와 재능기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그는 "예능 하는데 장점이나 단점을 계산하고 싶지 않았다"며 "드라마나 예능 제안을 받을 때 뭐든 한 가지 장점만 있다면 우선 해보고 싶다. 그건 많은 분들이 저를 원하고 있다는 뜻이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성격상 강박이 많은 스타일이라 카메라 앞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었다"며 "그건 연기자로서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때론 망가져도 괜찮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현재 윤시윤은 매주 일요일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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